다시 쓰기로 하다

쓰기를 놓았다. 너무 오래되었다. 온전히 나를 위해 다시 쓰기로 했다.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들에 관해서다. 감정적일 수도 있고, 이성적일 수도 있다. 일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사랑에 대해서 일수도 있다. 과거에 대해서 일지도 모르고, 현재에 대해서 일지도 모른다. 일어난 일, 일어날 일, 어쩌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다. 그게 무엇이건 다시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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